[프라임경제] ‘Gossip Girl’을 발표하며 2009년의 마지막 걸그룹으로 방점을 찍은 레인보우가 2010년 새해를 맞아 첫 팬미팅을 가진다.
새해 첫 방송되는 곰TV의 팬미팅 프로그램 ‘Only 4 U(이하 O4U)’에서 레인보우는 팬들과 직접 만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2010년을 레인보우의 해로 만들기 위해 팬들과 의기투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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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에서는 레인보우 멤버들이 서로의 일급 비밀을 공개하는 시간도 가져, 그간 방송에서는 볼수 없었던 레인보우의 또다른 모습이 속속들이 밝혀질 예정이다.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개그우먼 뺨치는 엉뚱함과 끼로 똘똘 뭉친 레인보우 멤버들의 개인기도 공개한다.
특히, 평소 이미지에서는 연상할 수 없는 윤문식, 현숙 등의 성대모사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갖는 레인보우는 “새해를 맞아 팬들과 직접 만나게되어 너무 설렌다”며 “언제나 지지해주는 팬들과 함께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O4U 팬미팅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팬들은 12일 저녁 6시 GOM뮤직(http://ch.gomtv.com/263)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며, 방송 중 메시지 이벤트에 참여한 팬에게는 레인보우의 사인이 담겨있는 단 하나뿐인 선물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