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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한양수자인, 13일부터 청약 실시

전세대 84㎡ 단일 평형… ‘84㎡ 펜트하우스’ 눈길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1.12 09: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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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주)한양이 광교신도시에 내놓은 ‘광교 한양수자인’이 오는 13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광교 한양수자인’ 모델하우스 내부모습>

지하 2층~지상 34층 규모의 453가구가 공급되는 한양수자인의 분양가는 평균 1240만원대로 기존 광교신도시 분양가보다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올 2월말로 끝나는 양도세 감면혜택을 받는 마지막 물량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상층 4가구를 펜트하우스로 도입해 전용면적이 84㎡임에도 대형 테라스 등 넓은 면적을 전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즉 최상층에 들어서는 84㎡짜리 2가구를 한 가구로 합쳐 전용면적은 84㎡으로 하고 나머지 공간은 테라스 및 발코니 면적으로 꾸며 한 가구가 독점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해당 단지가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호수공원과 인접해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일부 가구는 골프장 조망까지 가능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84㎡ 단일 평형 총 7개 타입으로 구성했다.

최근 개통한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광교IC) 및 2014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등이 인접해 있어 강남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한편 광교 한양수자인의 청약일정은 13일 1순위를 시작으로 14일 2순위, 15일 3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문의:1588-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