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필립스전자(
www.philips.co.kr, 김태영 사장)는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대형오븐 못지않게 홈베이킹 요리가 가능한 파워미니오븐(모델명: HD4496)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필립스 파워미니오븐은 경제적인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갖춰 소비자들이 주방에서 보다 쉽게 오븐요리를 즐길 수 있다. 900W의 강력한 파워 지원과 최대 230도까지 온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다이얼을 탑재하여 간단한 데우기에서부터 홈베이킹, 구이요리까지 다양한 음식 조리가 가능하다.
자동전원차단 기능이 탑재되어 요리가 완성 되었을 때 또는 제품이 넘어지거나 과열되었을 때에도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완성된 뜨거운 음식을 안전하게 꺼낼 수 있도록 슬라이딩 받침대를 장착해 사용자의 안전까지 고려하였다. 뿐만 아니라 음식물이 눌러 붙지 않는 논스틱 코팅 트레이(Non-stick Coating Tray)와 분리가 가능한 받침대를 적용해 조리 후 세척도 매우 간편하다.
이번에 출시된 파워미니오븐은 필립스만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과 더불어 올 겨울 주방 가전의 트렌드인 블랙컬러를 도입하여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필립스전자 소비자라이프스타일 부문 김영진 부사장은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나 요리를 취미로 삼는 사람들이 늘어감에 따라 홈베이킹을 위한 주방가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에 선보이는 필립스의 파워미니오븐은 블랙 컬러의 세련된 디자인에 동급 최고 사양과 가격경쟁력까지 갖춰 홈베이킹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나 어린 자녀를 둔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여 말했다.
필립스전자의 오븐토스터(모델명:HD4496)는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 가격은 13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