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도리코(
www.sindoh.com, 대표 우석형)는 A4 흑백 복합기 3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용선 신도리코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신도리코가 A4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A4 프린터에서 흑백/컬러 복합기 까지, 20매급의 SOHO용부터 55매급의 중대형 사무실용 까지의 충실한 A4 라인업을 바탕으로 2010년에는 A3 시장에서의 절대우위를 A4 시장으로 본격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신제품 MF 2300/2350/2400은 복사, 프린트, 팩스, 스캔이 기본 장착된 4-in-1 흑백 복합기다. 하지만 스캔은 고화질 컬러로 지원하여 사진 및 컬러 문서를 원본 이미지 그대로 스캔 파일로 만들 수 있다.
신도리코의 A4라인업은 친환경(save earth)/ 유지비용 절약(save money)/업무시간 절약(save time), 사무공간 절감(save space)의 4S 출력기로 유명하다. 신제품도 속도가 분당 28매/ 33매/38매로 빠르고 Xenon Instant On-Lamp 방식을 채택하여 복사 및 스캔 대기시간이 대폭 개선되어 업무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양면출력을 기본으로 지원하여 종이 사용량을 줄이고, 15000매 대용량 토너를 채택하여 환경물질을 절감했을 뿐 아니라 유지비용도 낮췄다. 디자인면에서도 바닥이 42*40(cm) 높이가 44cm~53cm로 동급기종에 비하여 매우 컴팩트해서 사무실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사용편이성도 매우 높다. 네트워크가 기본으로 지원되어 사무실에서 여러 명이 같이 쓰기 편하고 50매 자동원고 이송장치가 장착되어 대용량 문서도 간편하게 복사, 출력할 수 있다. 사용자 조작부는 기능별 단축키, 주소록 단축키 등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으며 MF 2350/2400에는 USB 포트가 있어서 PC없이도 USB에 담긴 pdf파일을 기기 앞에서 바로 출력 가능하다. 특히 MF 2400은 7인치 컬러 터치 패널을 장착하여 사용편이성을 극대화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