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인터넷(037150)은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는 정통1인칭슈팅게임(FPS) '서든어택'이 한국 e스포츠협회가 공인하는 e-스포츠 종목으로 채택됐다고 2일 밝혔다.
'서든어택'은 현재 국내 FPS 장르에서 가장 많은 3만여개의 클랜을 확보, 클랜을 주축으로 한 다양한 e스포츠 행사의 참여를 통해 저변을 급속히 확대해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이번 e스포츠 공인 종목 채택으로 리그 개최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사용자들에게 플레이하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FPS 게임 최초로 수중전맵을 도입했던 '서든어택'은 지난 1일 무중력 맵을 새롭게 선보였다.
데스매치 형식의 'G큐브'라 명명된 이 맵은 지하에 건설된 저중력 실험 큐브로서 우주 임무수행을 위한 훈련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은 무중력이기 때문에 공중에 뜬 상태에서 전투가 이뤄져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이색적인 플레이 묘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