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대표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인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신년을 맞이해 1월 한 달 동안 렌탈 서비스 신청 시 등록비를 50%할인 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월 10만원인 렌탈 등록비를 반 값에 제공 받게 된다. 바이온텍은 렌탈 상품과 지불 방식에 따라 렌탈 비용을 월 3만원대부터 5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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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바이온텍은 국내 부동의 이온수기 대표업체로 거듭남에 따라 2010년을 천 만불 수출 달성 원년으로 선포하고, '세계인이 함께 마시는 바이온텍'의 슬로건 아래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 힘쓰기로 한 바 있다.
바이온텍 조규대 대표는 "지난 해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알칼리 이온수 섭취가 신체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과 산성수의 위생효과가 널리 알려지면서 이온수기 제품을 구입 하거나 렌탈 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문의 전화가 늘었다.”고 말하며 “바이온텍은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10년에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이온수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바이온텍 제품과 이온수기 렌탈 등록비 할인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바이온텍 홈페이지(www.bion-tech.com)와 대표 고객 문의 번호(1588-3853)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