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델코리아, 12.1인치 와이드 노트북 출시

조윤성 기자 기자  2006.06.02 13:46: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델코리아는 12.1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한 프리미엄 노트북, XPS M 121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 동안 국내 출시를 두고 큰 기대를 모았던 델의 XPS라인으로 국내 출시 첫 모델로 월등한 성능을 자랑한다.

델 트루라이프 기술이 적용된 WXGA(1280x800) 해상도로 10% 더 향상된 명암비와 기본 그래픽 사양인 인텔 GMA950그래픽카드로 보다 뛰어난 영상을 제공하고 옵션으로 256MB 엔비디아 지포스 Go 7400 TurboCache 그래픽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최신기술의 T2600(2.13GHz/667MHz FSB/2MB Cache)까지 지원 가능한 인텔 코어 듀오 나파플랫폼, 인텔 익스프레스 945GM/PM 칩셋을 탑재했으며 1.98KG의 초경량의 무게를 자랑하고 메모리는 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내장용 카메라 및 마이크로 폰, 윈도우 XP미디어 센터 에디션과 외장용 TV튜너 및 리모콘, 모바일 AV 케이블 패키지를 통해 방송중인 TV 감상은 물론 노트북과 디지털 가정용 전자제품을 연결해 디지털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서브 노트북이다.

특별히 마그네슘 합금 구조로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이면서도 슬림하고 날렵하게 디자인 되었으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 가능한 특허 기술(Strike zone)과 HDD에 가해지는 진동(충격)을 극소화하고 내부 회로 보호와 방수가 가능하게 키보드 디자인을 개선하여 노트북의 안정성을 극대화 했다.

델코리아 이신영 차장은 “XPS M1210 모델은 최고 및 최신 기술을 탑재한 서브 노트북으로 성능과 이동성을 두루 갖춘, 국내 노트북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인 모델”이라며 “최고의 그래픽 성능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델의 안정적인 기술로 제공해 최고의 만족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