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토지공사 용인지사(지사장 지상근)는 2006년 신입직원 수습과정과 연계하여 지난 1일 용인시 원삼면 맹1리 주민들과 함께 신입직원 등 직원 12명이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갖고, 마을회관에는 주민들이 모여 편리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싱크대와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우애를 돈독히 하였다.
토지공사 용인지사와 맹1리 주민들은 작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로, 마을에서 생산되는 쌀을 구입해 인근 복지시설에 기증하고, 마을회관에는 각종 물품을 지원하는 등의 물질적 도움은 물론, 농촌이 가장 바쁜 농번기를 골라 토공 직원들은 직접 일손을 도와주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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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용인지사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소명을 다하는 노력을 경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