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쓰비시모터스의 공식 수입업체인 MMSK는 2010년 상품 가격인하 등 공격적 마케팅에 맞추어, 수입차의 대중브랜드화 위해 판매 딜러망을 대폭 확충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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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쓰비시의 랜서 에볼루션] | ||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미쓰비시모터스 딜러는 서울 서초, 강북, 송파, 경기 분당, 대전, 대구 등 6개 지역이다.
미쓰비시모터스는 내달 12일 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각 지역별로 딜러 선정 작업에 착수하여,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추가 딜러 선정 작업이 마무리되면 미쓰비시모터스는 서울 강남, 서초, 강북, 송파, 경기분당 등 서울, 경기지역 5개와 지방지역 5개를 포함, 총 10개의 판매딜러망을 갖추게 된다.
MMSK 관계자는 이번 딜러모집을 통해 "수입차 대중화 시대에 맞춘 미쓰비시모터스만의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딜러기준으로, 효율적 딜러 육성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