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차는 내달 설 연휴를 맞아 귀향객들에게 K7, 그랜드카니발R, 포르테 하이브리드, 쏘울 등 110대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설 귀향 무료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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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아차는 다음달 12일부터 17일 까지 설 귀향 무료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 ||
이번 시승단에는 세련된 스타일과 뛰어난 성능으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준대형 신차 K7과 고성능 R엔진을 탑재해 연비와 성능이 대폭 향상된 그랜드카니발R이 포함됐으며 특히 카니발은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귀향, 귀경길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기아차 관계자는 소개했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보유 고객은 누구나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아차는 당첨자를 내달 8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료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명절 연휴 동안 즐겁고 편안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