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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스크린 속 브랜드 노출 시작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1.11 16: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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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가 전국 80여 개 주요 극장에서 폭스바겐의 철학과 스토리를 담은 극장 광고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1월 한 달간 진행되는 폭스바겐의 브랜드 캠페인 광고]  
 
1월 한 달간 진행되는 폭스바겐의 이번 광고는 폭스바겐의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기존 방식과는 달리 대규모 극장 광고를 전개키로 했다. 이는 수입차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보다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극장에서의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적극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이번 광고는 차를 넘어 늘 그 이상의 가치를 담은 ‘Das Auto(The Car)’를 선보여 온 폭스바겐의 신념을 보여준다. 광고를 통해 올드 비틀 에서부터 골프와 페이톤 등의 다양한 모델들과 함께 TDI, TSI, DSG, 블루모션의 다양한 혁신 기술과 함께 폭스바겐이 제시해 온 자동차의 기준에 대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또한 최근 모터쇼에 선보였던 L1 컨셉카(연비 72.46km/l의 효율성과 CO2 배출량 36 g/km 의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디젤 하이브리드 모델)를 비롯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미래의 비전까지 제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은 단순히 유럽 최대의 자동차 브랜드가 아니라 자동차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항상 그 시대를 대표하는 자동차의 기준을 제시해온 브랜드" 라며 "이번 브랜드 캠페인이 보다 많은 국내의 고객들이 진정한 자동차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