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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귀성차량 300대 쏜다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1.11 1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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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차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18일 출시 예정인 쏘나타 2.4, 더 럭셔리 그랜저, 투싼 ix 및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등 총 300대를 귀향 차량으로 무상 대여해 주는 ‘설맞이 글로벌 품질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현대차는 다음달 12일 부터 16일까지 귀향차량 무상대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글로벌 품질체험단 모집 이벤트’는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설 연휴 기간인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고객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2월 2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현대차를 사랑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귀향차량 무상 렌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최근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쏘나타 2.4가 귀향차량으로 제공돼 올해는 예년에 비해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