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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가 진화한다

KT, 인터넷전화 Style폰서 ‘유아교육서비스’ 시작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1.11 14: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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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T(회장 이석채)가 QOOK인터넷 전화기 ‘Style폰’에 어린이교육 콘텐츠를 탑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시작하는 ‘유아교육서비스’는 크게 동요앨범, 동화나라, 영어교실, 학습게임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으며 약 260개의 콘텐츠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 ‘유아교육서비스’는 크게 동요앨범, 동화나라, 영어교실, 학습게임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으며 약 260개의 콘텐츠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나이가 어려 스스로 인터넷학습이 힘든 유아들이 쉽게 스타일폰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 방식이라 유아의 손으로도 조작이 가능하다. 특히, 인터넷을 검색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인터넷 유해 사이트에 노출될 위험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유아교육서비스는 월 3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QOOK홈페이지(www.qook.co.kr) 이나 국번없이 ‘100번’에서 안내받을 수 있고, 기존 Style폰 가입고객은 단말기에서 직접, 서비스다운로드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KT는 어린이 교육 콘텐츠 외에도 요리서비스, 유아들의 지능개발에 유용한 가베게임 콘텐츠도 함께 오픈, 생활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이후에도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