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정영선 총장)는 지난 9일,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 내 화제를 모았다.
이 자리에서 강연자로 나선 조경훈 교수(실버요양산업학과)는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실버산업은 크게 각광받는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으로 고령친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노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주거·요양·휴양 등 복합도시를 특성화해 노인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재학생 및 교수 등 60여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이 열렸고 영화배우 김보성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