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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라이브레슨70 특집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11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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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J골프(대표 권택규)의 간판 레슨 프로그램 ‘J골프 라이브레슨 70’이 개국 5주년과 LPGA투어 중계를 기념해 1월과 2월에 걸쳐 특별한 골프레슨을 준비했다. 매주 화-수요일 밤 9시 30분, 필드 위 경험들을 그대로 옮긴 생생한 레슨, ‘투어프로 특집’을 마련해 선수들의 실전 투어 경험이 살아있는 비법 전수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1월의 ‘투어 프로 특집’은 KPGA 선수편으로 구성된다. 13일(수)에는 KL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의 우승자로 레슨과 투어 경험을 함께 가지고 있는 류현우(28·테일러메이드)편이, 20일(수)에는 현역 선수이자 후배 선수의 코치로 활동 중인 ‘필드 위 터미네이터’ 공영준(50ㆍ토마토저축은행)편이 차례로 방송될 예정이다.

또 창조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KPGA SBS코리안투어 메리츠솔모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대섭(29ㆍ삼화저축은행)도 27일(수)에 나와 ‘투어프로 특집’을 빛낸다.

2월에는 J골프의 LPGA 투어 독점 중계를 기념해 2010년이 기대되는 LPGA 선수들을 초대해 LPGA무대에서 쌓아온 비법들을 전수해 준다.

연장전의 승부사 이미나(28·KT), 놀라운 장타력의 소유자 이지영(24·하이마트), 부드럽고 우아한 스윙의 대명사 김송희(21)이 각각 3일, 9일, 10일에 ‘투어프로 특집’과 함께 한다.

특히 LPGA 투어 US여자 오픈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메이저 퀸으로 등극한 지은희(24·휠라코리아, 16일 방송분)와 LPGA 투어 스테이트팜 클래식에서 통산 2승을 올린 김인경(21ㆍ하나금융, 17일 방송분)이 나와 세계무대 적응기와 투어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김인경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시즌 마지막 대회인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의 챔피언으로 2009시즌을 마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