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중등학원 프랜차이즈 비상아이비츠가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부모와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효도 여행 이벤트’를 기획했다.
비상아이비츠 학원은 행사(2월 12일까지)에 참여한 학생들 중 미션 수행 점수가 높은 학생 10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시상하고, 40명에게는 청소년 권장도서를 준다.
미션은 총 5개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비상아이비츠의 학습 사이트(www.ivytz.com)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비상아이비츠 이광훈 마케팅 기획부장은 “겨울방학은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부를 통해 부모님께 효도하고, 여행으로 새 학기를 기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행사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