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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미모의 여검사 이태백 누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11 0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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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인 여배우 윤주희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김이상(이준혁)과 주어영(오지은) 커플의 위기상황에 등장한 미모의 여검사 이태백 역할을 맡은 윤주희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신예 윤주희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그녀만의 지적이면서도 청순한 이미지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높은 시청률에 한몫을 하고 있다.

윤주희는 '미우나 고우나', '조강지처 클럽', '전설의 고향' 등 흥행드라마에 출현을 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광고계에서도 떠오르는 신인으로 급부상하며 러브콜을 받고 있어 2010년 활발한 활약이 기대되는 신예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