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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M&A 시너지 효과' 주가↑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1.11 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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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11일 대신증권은 대우인터내셔널 4분기 전망에 대해 상품가격의 전반적인 상승세와 기존 자원개발사업의 배당이나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은 올해 상반기 호주 유연탄 광산과 마다카스카르 니켈 광산의 생산이 예정중인가 하면 펀드멘탈 개선 및 M&A 시너지 효과로 인한 주가 상승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따라서 대신증권은 대우인터내셔널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9.8%와 42.2% 상승한 2만8,557억원, 316억원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대우증권 정연우 연구원은 “최근 수년간 보여주고 있는 펀드멘탈의 개선 외에도 미얀마 가스전, 교보생명 지분가치 등 자산가치를 감안할 때 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어 M&A 이슈는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