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POSCO[005490]가 국제 철강가격 상승으로 이르면 2분기 중 철강 내수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11일 삼성증권은 POSCO[005490]의 열연가격은 600달러로 협상 중인 일본산 수입가격은 500달러 후반이나 2분기에는 600달러 내외로 인상이 예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현재 500달러 내외인 중국산도 2분기 중 600달러대로 오를 것으로 전망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9만원을 유지했다.
삼성증권김경중 연구원은 "2분기 중 포스코 열연가격이 인상되면 현재 5조2천억원인 영업이익 전망치를 6조원 내외로 상향조정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에 따라 주당순이익도 현재의 4만8,000원에서 5만5,000천원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