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씨카드가 후원하고 비영리 민간단체 사랑의 바이올린이 주최하는 ‘제 3회 비씨카드와 함께하는 사랑의 바이올린 음악회’ 가 지난 9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비씨카드는 2006년부터 기업의 메세나 활동의 하나로 ‘사랑의 바이올린’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으며 비씨카드의 이러한 후원에 힘입어 ‘사랑의 바이올린’은 아동들을 위한 바이올린 구입, 여름시즌 정기 바이올린 음악 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1년 동안 열심히 연마했던 기량을 선보이는 ‘사랑의 바이올린 정기 음악회’를 2008년부터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세번째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음악회는 ‘사랑의 바이올린’이 후원하는 아동 150명과 바이올린 전공 교육 자원봉사자 30명, 비씨카드 자원봉사자 15명 등 약 200명의 행사 참여자와 일반관람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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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씨카드가 후원하는 제 3회 사랑의 바이올린 음악회가 지난 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바이올리니스트 연세대 강동석교수와 150명의 후원아동 및 바이올린 교육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협연으로 음악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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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는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다는 취지에 따라 모든 행사의 기획 및 진행을 ‘사랑의 바이올린’ 관계자와 15여명의 비씨카드 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만의 수고로 진행되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