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영상 커뮤니티 서비스 다모임(대표 이규웅)은 플래쉬 기반 동영상 업체 '엠엔캐스트'(www.mncast.com)를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엠엔캐스트는 모든 동영상 파일이 자동 전환돼 손쉽게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까페 미니홈피 블로그에 태그복사를 통해 스크랩할 수 있다. 총 용량 무제한, 1회 동영상 업로드시 20분 분량의 공간을 제공한다. 현재 5만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부산 사직야구장 취객 사건'등 사회 고발성 이슈를 낳은 UCC 동영상은 자체집계 결과 150만명이 보았다.
다모임은 엠엔캐스트의 6만건의 동영상 데이타베이스를 오는 6월 중순 오픈을 준비 중인 엔터테인먼트 동영상 포털 '아우라'(www.aura.co.kr)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앞으로 다모임은 동영상 포털 '아우라'와 플래쉬 기반 플랫폼 '엠엔캐스트',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매직원', 개인 평생 저장공간 '리멤버' 등 동영상 컨텐츠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