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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SM5 중형세단 돌풍 주역 된다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1.10 13: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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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르노삼성차는 8일 제주도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웰빙 컨셉트를 추구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뉴 SM5의 미디어시승회를 갖고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 원의 개발비가 투자된 르노삼성자동차의 첫 글로벌 프로젝트인 뉴 SM5는 주행성능, 조종안정성, NVH 성능 등의 기본 가치에 충실하면서도 국내 최초로 웰빙 드라이빙 컨셉트를 도입하여, 기존 중형 세단의 수준을 넘어서는 달리는 거실과 같이 넓고 안락한 승차감과 실내 공간을 구현해냈다.

   
  [사진= 125km의 시승코스 구간 중 1차 휴식장소에 집결한 뉴SM5. 중간중간 세심하게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시판될 예정이며, 차량 판매가격은 기본 PE모델 2080만원, SE모델 2200만원, SE Plus모델 2370만원, XE모델 2430만원, LE모델 2530만원 그리고 최상급 모델 RE는 2650만원이다.
 
르노삼성의 역량을 입증하게 될 뉴 SM5가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국내외 시장의 돌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