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해 12월 르노삼성차는 3세대 모델인 뉴 SM5를 사전 공개하며 출시전 고객들의 환심을 불러일으켰다. 르노삼성의 뉴SM5의 출시는 경인년 중형세단 시장의 돌풍 주역으로 자리매김 하듯 사전계약 10일만에 이미 1만대를 돌파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제주도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웰빙 컨셉트를 추구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뉴 SM5의 기자시승회를 갖고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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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기술이 반영된 플랫폼과 정교한 튜닝을 통해 뉴 SM5와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2.0 CVTC Ⅱ 가솔린 엔진과 17년의 개발 역사와 노하우를 자랑하는 닛산의 최신 엑스트로닉 (Xtronic) 무단 변속기를 국내 최초로 중형차에 채택했다.
SM5는 1998년 첫 출시를 한 이후에 총 1번의 풀 모델 체인지와 3번의 부분변경을 거치면서 중형시장에서 ‘종합체감만족도 8년 연속 1위 (마케팅인사이트 자료 기준)’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품질과 고객만족도, 그리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인 뉴SM5는 SM5의 기본 가치는 계승 및 강화하면서도 전혀 다른 스타일과 성능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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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주도 기자시승회 때 대기중인 웰빙세단 뉴 SM5] | ||
한편, 뉴 SM5는 지난 12월 22일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작한 사전계약에서 연말연시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영업일수 열흘 만에 (1월 6일 마감 기준) 일 만 여건의 사전계약이 성사되는 등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시판될 예정이다. 차량 판매가격은 기본 PE모델 2080만원, SE모델 2200만원, SE Plus모델 2370만원, XE모델 2430만원, LE모델 2530만원 그리고 최상급 모델 RE는 26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