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 두산중공업(034020)(87,600원, +2,800, +5.73%) = 2010년부터 원자력 발주 본격화로 한국전력과 웨스팅하우스를 매출처로 확보한 두산중공업이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 두산인프라코어 등 자회사 실적회복으로 2010년 큰폭의 실적개선이 예상, 원전 추가수주 가능성, 4분기 흑자전환 등이 긍정적 요인
◇ 호텔신라(008770)(1,350원, -200, -0.93%) = 원/달러환율 하락과 신종플루 우려 완화로 내국인 출국자수가 회복세로 전향됨에 따라 공항 면세점부문의 실적개선 전망. 엔화의 상대적 강세 지속, 중국인 무비자 입국 추진 등은 시내 면세점 영업에도 긍정적 요인.
KOSDAQ
◇ CJ인터넷(037150)(15,350원, +900, +6.23%) = 프리우스온라인의 일본시장 진출과 대만 상용화 예정, YS온라인의 대만과 유럽 상용화로 해외 로열티 매출 증가가 기대됨. 드래곤볼 온라인, 대항해시대 신규버전 서비스 예정이 긍정적 요인.
◇ 서울반도체(046890)(47,200원, +400, +0.85%) = 기존 주력제품인 조명용 LED와 휴대폰용 Flash LED 매출호조 등으로 4분기에도 양호한 성장 기대됨. 2010년에는 국내외 메이저 가전업체로의 TV용 LED매출 본격화로 큰 폭의 실적개선이 가능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