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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금리인상 '긴축 신호탄'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1.08 16: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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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중국은 은행간 금리인상 중 채권 600억 위안을 1.43%에 발행해 긴축을 시사한 가운데  부동산 시장의 경우 지난해 11월 상업용 건물가격이 전년대비 22% 상승한 가운데 주거용 판매가격은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은행의 신규대출은 9조1000억달러 수준으로 전년대비 123% 증가했다.

메리츠증권 조성준 연구원은 "중국 인민은행이 지난해 8월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며 긴축정책으로의 선회를 시사했다"면서 "이는 과도한 대출을 막기 위한조치로 긴축 신호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8일 중국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22포인트(0.10%) 오른 3,195.99로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강서성연창광전테크(9.92%) △강서장력자동차(1.71%)△강소고순세라믹(3.53%)△MARKOR국제가구(3.78%) 등 상승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