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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머렐'과 재계약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08 16: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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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영화 '백야행'과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연기자 고수가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머렐'의 전속 모델 재계약을 이루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조각 같은 외모로 '고비드'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수는 특유의 젊고 건강한 이미지로 지난 하반기에 해당 브랜드의 이미지 및 인지도를 높여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고수는 무용학과 출신인 신인 배우 구은애와 함께 하였던 2010 S/S 화보 촬영에서 주도적으로 촬영을 이끌며 역동적인 이미지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커플화보를 선보여 머렐 관계자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머렐의 김동진 팀장은 "스포츠 매니아로 알려진 고수가 머렐의 건강하고 액티브한 이미지에 시너지 효과를 주면서 높은 매출 상승 효과를 이뤄내 재계약을 이루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수의 친근한 이미지와 함께 머렐이 젊은 세대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머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