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망화장품(대표 : 강석창, www.somangcos.co.kr)의 전속 모델 구혜선과 윤상현이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을 하며 연기력과 인기를 동시에 입증했다.
지난 12월 31일 열린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구혜선은 ‘꽃보다 남자’ 드라마를 통해 우수연기상, 베스트커플상, 네티즌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으며, 윤상현도 인기상과 함께 ‘아가씨를 부탁해’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역인 윤은혜씨와 함께 호흡하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어 베스트커플상의 영예을 동시에 안았다.
이날 시상식장에서 구혜선은 다른 여배우들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등장한 것과 달리 교복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꽃보다 남자 드라마의 금잔디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게 된데 대하여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와 같은 독특한 교복 패션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의상 외에도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로 보는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평소 인터뷰를 통해 음식이나 직접 고른 화장품으로 꼼꼼하게 피부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혀온 그는, 화장품 모델다운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데뷔 초 가수지망생이기도 했던 그는 가창력은 물론, 지난해에는 자신이 그린 일러스트를 담은 소설 ‘탱고’를 펴내기도 했으며, 인사동의 한 갤러리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기도 할 만큼 음악과 미술에 있어서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꽃보다 남자’ 등 여러 드라마의 배역들을 거치며 보여준 연기력과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동남아시아 등에서도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감독으로써 본격적으로 새 영화 제작에 돌입했다. 지난해 이미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연출 감각을 과시해 온 구혜선은 새 영화 ‘요술’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음악 감독, 연출, 또 연기에 이르기까지 1인 4역에 도전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주고 있다. 소망화장품에서는 전속 모델인 구혜선의 영화 감독 데뷔를 돕기 위해, 영화 출연진들의 메이크업에 쓰이는 제품은 물론, 세트장의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화장품 전부를 협찬하기로 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남성 모델인 윤상현 또한 지난해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이어,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서집사역으로 출연하여 윤은혜와 호흡을 맞추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SBS의 간판 프로그램인 ‘패밀리가 떴다’의 제2기 진행자로 출연을 협의중에 있다. ‘패밀리가 떴다’는 유재석과 이효리, 윤종신, 김종국, 빅뱅의 대성 등 톱스타들이 출연하여 지난해 시청률이 30%에 육박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끈 프로그램으로, 제2기 멤버의 선정에도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소망화장품은 “전속 모델인 구혜선과 윤상현이 각각 드라마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연기는 물론 개인적인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다나한’ 을 비롯하여 ‘꽃을 든 남자’, ‘뷰티크레딧’ 등 소망화장품의 전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인 모델로써, 윤상현은 ‘다나한’, ‘에소르’, ‘이모션’ 등 남성 화장품의 모델로써 활약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