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겸 작곡가인 “유영석”의 방송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음반이 2009년 12월 온, 오프라인을 통하여 출시된 후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의 앨범은 초반 된 이후 전 지역에서 매진 사례를 보이며, 음반의 불모지인 지금 이례적인 현상을 보이면 재발매 되고 있다.
오프라인 판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그의 영향력을 다시 뽐내고 있다.
그동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유영석의 감미로운 히트곡 18곡을 선정하여 국내최고의 뮤지션들이 유영석의 히트곡들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음반녹음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모든 곡을 24인조 오케스트라의 실연을 녹음하였고 드럼 및 다른 음원 또한 실연으로 녹음하여 가장 섬세한 감성과 음악적인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이번 음반에 참여하는 “뮤지션”들은 오랫동안 유영석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함께한 선배 및 동료 가수들과 새롭게 유영석과 작업을 시작하게 된 후배 가수들과의 새로운 감성적 교감을 유영석 20주년 앨범에서 선보이고 있다.
그의 대작을 함께 참여한 아티스트는 살아있는 전설 인순이(겨울바다), 발라드의 여신 이수영(사랑하면 할수록), 김건모(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김연우(눈물이 나는 날에는), 등의 여러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싱어송라이터 유영석 방송데뷔 20주년 기념앨범에 감미롭고 아름다운 수록곡들이 겨울에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