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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폭탄 맞은 '자유의 여신상'

영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기발한 포토 이벤트로 눈길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08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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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사상 최초 ‘음식 재난’을 다룬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크리스마스에 이어 신년을 맞아 또 한번 새로운 포토 이벤트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에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는 깜짝 포토존이 등장했다. 바로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거대 샌드위치 폭탄을 맞은 자유의 여신상’ 포토존이 바로 그것.

   
 
허리에는 집채만한 샌드위치가 꽂혀 있고 한 손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횃불, 다른 한 손에 독립선언서 대신 먹음직스러운 햄버거를 들고 있는 색다른 자유의 여신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자칫하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횃불 위에 꽂혀있는 먹음직스러운 햄버거는 이번 포토존의 놓칠 수 없는 포인트.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이미 지난 크리스마스에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군침 도는 ‘음식’들로 꾸며진 이색 ‘음식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을 선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은 가족관객과 연인들은 인상적인 포토존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영화에 대한 흥미로운 기대감을 표현했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1월 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거대 샌드위치 폭탄을 맞은 자유의 여신상’ 포토 이벤트는 신년을 맞아 극장을 찾는 모든 관객들에게 또 한번 특별한 추억과 재미를 선사 할 것이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허당 과학자의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력이 만들어낸 발명품 때문에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면서 생긴 초유의 ‘음식재난’을 그린 군침 도는 애니 블록버스터.

<업>보다 기발한 상상력과 <슈렉>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햄버거 비’ ‘아이스크림 눈’ ‘스파게티 폭풍’ 등 실감나는 영상으로 온 가족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2월11일 극장에서 맛있게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