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상 최초 ‘음식 재난’을 다룬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크리스마스에 이어 신년을 맞아 또 한번 새로운 포토 이벤트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에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는 깜짝 포토존이 등장했다. 바로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거대 샌드위치 폭탄을 맞은 자유의 여신상’ 포토존이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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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이미 지난 크리스마스에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군침 도는 ‘음식’들로 꾸며진 이색 ‘음식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을 선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은 가족관객과 연인들은 인상적인 포토존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영화에 대한 흥미로운 기대감을 표현했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1월 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거대 샌드위치 폭탄을 맞은 자유의 여신상’ 포토 이벤트는 신년을 맞아 극장을 찾는 모든 관객들에게 또 한번 특별한 추억과 재미를 선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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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다 기발한 상상력과 <슈렉>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햄버거 비’ ‘아이스크림 눈’ ‘스파게티 폭풍’ 등 실감나는 영상으로 온 가족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2월11일 극장에서 맛있게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