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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08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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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위미인터내셔날 (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는 스키 시즌, 찬바람에 약해진 피부와 네일 건강을 위한 긴급 처방전으로 고보습의 핸드&바디 로션과 큐티클 케어 제품의 사용을 권장한다.

갑작스럽게 내린 많은 눈이 스키어들의 발걸음을 스키장으로 향하게 하고 있는 요즘. 고지대에 위치한 스키장 칼 바람에 약해진 피부를 위한 보습이 스키어들의 가장 큰 고민으로 떠오르고 있다. 얼굴보다 쉽게 건조해지는 몸과 손은 겨울철 더욱 쉽게 거칠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공급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손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뷰티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 때문에 관리가 더욱 필요하다.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 손상되는 손과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스키장에 갈 때에는 항상 작은 사이즈의 핸드&바디로션을 휴대하며 수시로 보습 성분을 공급해야 한다. 또한 사후 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물기가 마르기 전에 손과 몸에 로션을 발라주면 수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큐티클 라인 역시 쉽게 건조해져 거스러미가 일어나는 부위 중 하나인데 이 역시 고보습의 큐티클 전용 케어 제품을 수시로 사용해주면 촉촉하게 관리가 가능하다.

스키어들의 섬섬옥수 고운 손을 위해 반디에서는 고보습의 핸드&바디 로션과 큐티클 전용 트리트먼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반디 주스테라피 핸드&바디 로션은 각기 다른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오렌지 텐저린과 그린티 시트러스, 카모마일 라벤더, 코코넛 바닐라, 블랙 체리 그레이프로 구성되어 바르는 순간 보습 효과를 줄 뿐 아니라 상큼하고 신선한 향이 기분까지 좋게 해준다. 1,000ML 대용량 제품부터 60ML 미니 사이즈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스키장갈 때 간편하게 지니고 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큐티클 주변에 거스러미가 많이 일어난다면 핸드 크림 외에 큐티클 전용 보습제품을 챙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반디 큐티클 트리트먼트는 천연유래 쿠파수 버터 성분과 아보카도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하고 거친 손톱 주변의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줄 뿐 아니라 튜브 타입으로 되어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평소 조금 더 집중적인 케어를 원한다면 반디 큐티클 오일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토-오일-콤플렉스 성분이 손톱과 큐티클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큐티클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해줄 뿐 아니라 손톱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