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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그린 캠페인’ 전개

매주 금요일 오전, 본사사옥· 전국 건설 현장 주변 청소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1.08 1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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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이 연말 보육원 김장나눔 및 송년회 지원에 이어 연초 전임직원을 동원해 사옥 주변과 회사 운영 현장 주변을 매주 깨끗이 청소하며 2010년을 시작하고 있다.

8일 우림건설(대표 심영섭)은 ‘그린캠페인’의 시작을 선포하고 이 회사 김진호 총괄사장 등 전 임직원이 모여 서초동 사옥 주변 일대와 회사 전국 건설 현장 주변에 대한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림건설의 그린 캠페인 현장>

이에 앞서 우림건설은 지난해 11월 향후 ‘친환경 주택건설 기술 변화’를 주제로 ‘친환경 주택건설기술 세미나’를 주최해 “향후 우림건설이 짓는 모든 건축물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우림건설 김진호 총괄사장은 “정부의 그린홈 정책에 부응하고 친환경 기술 개발과 적용을 위해서는 전 임직원이 쾌적한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필요성을 몸소 느껴야 한다”며 “훼손된 주변 환경을 직접 치유하고 사옥과 현장 지역 고객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져 고객들이 원하는 친환경 건축물을 지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림건설은 매주 금요일 아침마다 본사와 현장 주변을 청소하고 정리하는‘그린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