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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 쫓고 쫓기는 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 '추노'는 웰메이드 드라마다운 완성도를 선보이며 드라마 '아이리스' 후속작다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대한민국 명품 사극의 탄생과 함께 '추노' OST 역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1회 마지막 장면에 흘러나온 드라마 타이틀곡 임재범의 '낙인'은 장혁과 이다해의 안타까운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낙인'은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이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보컬 임재범과 '굿바이솔로', '스타일', '그저 바라 보다가' 등 주옥 같은 음악을 만들어낸 음악 감독 최철호가 만나 탄생한 곡이다.
떠난 사랑을 향한 그리움과 가슴 아픈 이별의 상처를 애절한 가사로 담아낸 '낙인'은 임재범 고유의 애잔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귀로 들어 가슴으로 꽂히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탄생,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얻고 있다.
'추노'의 성공적인 스타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OST 전곡 공개에 앞서 '낙인'은 선공개를 결정 8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