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노센트가구(대표:이건헌)는 7일 2010 상반기 신제품 품평회 및 영업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품평회에 앞서 대리점 사장단 세미나 및 오찬회에서는 2010 영업전략 및 신제품 트렌드 발표와 우수 대리점 및 영업소장에 대한 포상식이 열렸다.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180여명의 이노센트 대리점 사장단 및 협력업체가 참가한 이번 신제품 품평회에서는 내부품평을 거친 엄선된 장롱 세트와 리빙&소파 등 60여종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2010 신제품 컨셉은 " ECO LIVING "을 모티브로 친환경 디자인에 초점을 두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나무줄기, 나뭇잎, 꽃의 요소를 패턴화하고 친환경적인 마감재를 사용하여 디자인의 외적인 부분과 내적인 부분에 개성과 편안함이 묻어나는 내추럴리즘으로 표현했다.
봄 여름 시즌에 맞춰 계절적인 요소가 적용된 메이플, 화이트, 베이지, 내추럴한 우드 톤을 중심으로 밝고 화사한 제품들과 중년층을 겨냥한 월넛 및 브라운 컬러를 선보여 컬러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침실세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선이 간결한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편안한 느낌의 수채화 컬러감으로 은은하게 실크스크린 처리하고 핸드페인팅기법을 활용한 파스텔 계열의 플라워 패턴을 적용하여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손잡이 라인들과 소재들을 적용시켜 여성들의 액세서리 개념으로 장롱에 포인트 요소로 적용했다.
식탁과 거실장의 경우는 대리석과 원목을 사용한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원목을 사용하여 천연의 나무 무늬결을 그대로 살려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대리석에는 자개, 큐빅, 펄을 가미하여 자칫 무게감 있는 대리석에 간결한 면 분할을 통해 세련되고 화려하게 표현했다. 거실장의 경우에는 최근 벽걸이 타입의 TV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벽의 손상이 없이 달 수 있는 아트월의 기능을 겸비한 아트판넬형 거실장을 선보였다.
소파는 전체적으로 심플한 모던라인이 주를 이루었다. 고급스러운 펄이 가미된 이태리가죽원단을 사용한 고급제품들이 선보였고, 좌방석과 등방석 내부에 오리털을 가미하여 쿠션감에 부드러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