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일 신사동 갤러리 AM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롱샴(LONGCHAMP)의 ‘SPRING/SUMMER 2010 COLLECTION’이 선보였다. 파리에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을 그대로 서울로 옮겨온 듯하게 연출한 이번 행사는 마치 갤러리의 캔버스 위를 붓 칠하듯이 롱샴의 신상품을 연출함으로써 행사장을 방문한 많은 프레스와 패션 피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기존 롱샴(LONGCHAMP) 라인 외, 다양한 스타일로 한 단계 업드레이드된 컬러, 디자인, 소재들을 선보임으로써 큰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