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건설단체연합회(회장 권홍사·이하 건단련)가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0년 건설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정운찬 국무총리,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그리고 권홍사 회장 등 각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단련은 대규모 사업개발 및 해외건설시장 다변화 등을 통한 신수요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자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과 함께 신성장동력이며 세계적 비전인 녹색성장을 건설업이 주도하자는 뜻을 모을 계획이다.
한편 건설인 신년인사회는 새 해를 맞아 건설인들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건설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초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