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시장은 테마주로 그야말로 '난리통'이다. 연일 엄청난 기세로 주가가 올라가면서 여기저기서 대박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증시에서는 원자력 발전 관련주와 풍력주, 바이오주, 3D관련주, 세종시 관련주가 연일 상승하면서 큰 시세를 주고 있지만 특히 新테마주가 동참해 대박의 꿈을 이룰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는 우연만으로는 되지 않고 끝임 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종목을 발굴하면 좋을까.
디오텍(108860)▲ 2.25% 는 종목이 있다.
디오텍은 필기 인식 소프트웨어를 시작으로 전자 사전, 모바일 바코드,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로 최근 국내 사전 제품인 두산 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과 일한/한일 사전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언어권의 사용자들을 위해서도 글로벌 사전 출판 업체 하퍼콜린스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의 유럽어 사전과 중국 외연사의 중영/영중 사전 등 다양한 사전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 중이다.
향후 애플 앱스토어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모바일 소프트웨어 마켓에 적극적으로 진출함으로 주가 상승에 기여할 만한 재료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업재료에 신규주매매법을 도입하면 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수 있는 것이다.
※유지윤(필명:아이맥스)은 ‘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 특강노트’ 등을 포함하여 6권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이토마토, 팍스넷, 머니투데이, 프라임경제 등 주요 증권관련 분야에서 활동했다. 현재 온라인 증권전문가방송 맥TV에서 투자전략 수석 애널리스트로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디오텍기업분석으로 이미 46%의 수익을 얻고 있으며 테마주의 흐름을 정확히 포착하여 10% 정도의 수익을 줄 수 있는 종목을 수없이 많이 발굴해 내고 있다. 이는 실전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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