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전기전자업종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LG디스플레이가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LG디스플레이[034220 ▲100 (0.24%)] 는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LCD패널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해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된다는 전망이다.
증권전문 방송 맥TV에서 활동 중인 곽병철(필명: 피터린치) 애널리스트는 "증권사 컨센서스는 5만원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홀딩 하는 전략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곽 애널리스트는 "신규 AMOLED 사업도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지난 해 4분기말 세트가격 하락폭이 예상보다 적어 패널가격 강세가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세트수요도 긍정적"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어는 패널재고의 수요가 패널수급을 전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중국 춘절 이후에도 증가세느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곽병철(필명:피터린치) 전문가는 투자의 방향을 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로 기업의 가치분석을 통하여 완벽한 분석과 투자실행을 추구한다.
곽병철전문가는 SK증권, 한국경제TV에서 증권전문가로 활동 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