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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테마주, 연초부터 급등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1.07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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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연초부터 新 테마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연일 기승을 부리는 정부정책 테마주가 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이  테마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말한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 CO2 수혜주로 원자력 발전소가 강하게 부상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전기술과 한전KPS 선 취매로 3일 ~ 4일 거래만에 각각 67%, 20% 고수익을 창출했다.

또한 정부가 2012년  1500MW급 국산 대형 원자로인 'APR+'의 표준설계 기술개발 완료로 'APR+' 노형 개발도 앞당긴다는 발표를 하면서 한전기술, 우리기술, 두산 중공업 3인 방을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한수원은 "원전설계 핵심코드의 개발을 앞당겨 노심설계 코드는 3월까지, 안전해석 코드는 2012년 10월까지
   
개발을 마치고, 원천 국산 소유권을 확보키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사업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인력도 보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0일 정부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현재의 4배인 2조5000억원 규모로 키우겠다며,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주들의 랠리가 시작됐다.

이에 따른 대장주는 클루넷 4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시장에서 옥석 가리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특히 IT서비스 업계를 주도하는 삼성SDS, LG CNS, SK C&C, 등 빅4 의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매출을 목표로 하는가 하면, 신임 대표의 선출로 분위기를 일신하는 곳도 있고, 통합법인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곳도 눈에 띈다.

※골드칩 애널리스트는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공략법을 방송하고 있다

골드칩 애널리스트는 원자력 수출 수혜주로 한전기술과 한전kps 추천하여 1월 3일 ~ 1월 4일 거래 만에 무려 67% 고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또 2010년 1월에는 일명 '클라우드 숨은 보물주'를 추천하고, 있는데 현재 6일, 7일, 8일 맥tv 무료방송에서 1월 대박주가 될 수 있는 종목을 무료로 추천해 주고 있으며 글로벌 시황과 정부 정책 수혜주를 급등하기 전에 선취매할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