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겨울 방학을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보는 무료요리교실을 연다.
린나이코리아는 오는 14일과 29일 2차에 걸쳐 이 같은 취지의 무료요리교실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14일에 진행되는 '엄마와 함께하는 쿡쿡(Cook Cook) 어린이 요리교실'은 몸에 좋으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쿠키'와 '초콜릿슈(홈런볼)'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일까지 오븐요리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오븐쿡요리쿡' 카페(www.ovencook.com)에서 할 수 있으며 당첨자 20팀(엄마 1명, 어린이 1명)은 다음날인 12일에 공지된다.
이와 함께 29일 진행되는 '북프렌과 함께 하는 어린이 요리교실'은 귀여운 모양의 '호빵맨 햄버거'와 매콤달콤한 '떡꼬치'를 만들어본다.
참가신청은 18일부터 25일까지 ‘오븐쿡 요리쿡’ 카페에서 가능하며, 당첨자 10팀(엄마 1명, 아이 1명)은 26일에 발표된다.
한편, 모든 참가자에게 어린이 학습지 교원 베스트 어린이 도서를 각 1권씩 증정하며 우수 후기 작성자 1명에게는 어린이 기획전집을 증정한다.
장소는 린나이 서울사무소 내 요리교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와 재료비는 모두 린나이코리아에서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