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스케일 반도체(코리아 대표 황연호 www.freescale.co.kr)는 더 빠르고 더 얇고 더 오래 재생하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요구하는 소비자 수요로 인해 급성장하고 있는 시장, 즉 스마트 북, 전자책 리더, 스마트폰 및 기타 모바일 소비자 제품을 포함하는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SMD) 카테고리에서 일찍이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고정 컴퓨팅 플랫폼이 모바일 디바이스로 지속적으로 이동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지능형 디바이스의 수가 급격히 증가되었고 프리스케일에게는 어마어마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프리스케일은 1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스마트북 카테고리의 개척에 참여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전자책 리더 시장에서 선두적 위치를 넓혀 왔으며 수 종의 고급 소비자 제품을 출시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주로 임베디드 프로세서, 센서, 전용 소프트웨어 및 전원 관리 집적 회로(IC)에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프리스케일의 강점에 기초하고 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프리스케일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 제조업체에 9천만 개 이상의 IC를 판매했다.
현재 가장 폭넓게 보급된 전자책 리더 제품 중 하나를 보면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가 얼마나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가를 잘 알 수 있다. 프리스케일의 i.MX31 디바이스는 전자책 리더의 메인 프로세서이며 이 제품에는 또한 프리스케일의 MC13783 전원 관리 IC와 MMA7660 관성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다른 모바일 연결 디바이스도 프리스케일 프로세서와 함께 프리스케일의 센서, 전원 관리 및 오디오 코덱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은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가전제품 시장에서 프리스케일의 점유율을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혁신을 이루고 제품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스케일 세일즈 마케팅 총책임자인 앙리 리차드(Henri Richard) 전무는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와 같이 약동하는 영역에서조차 프리스케일은 시장 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가전제품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는데, 그 기초를 이루고 있는 것은 프리스케일의 오랜 강점, 즉, 입증된 전원 관리 전문기술, 탁월한 프로세싱 성능 및 우수한 가격 대비 성능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