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거친 남성미와 더불어 천진난만한 표정, 매력적인 살인미소를 지닌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멜 깁슨.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서 다시 한 번 미중년의 섹시함을 과시하며 극장가 여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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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시리즈로 혜성같이 등장한 멜 깁슨이다. 특유의 거친 매력으로 헐리우드를 매료시킨 그는 <전선 위의 참새>, <매버릭>, <리쎌웨폰>시리즈로 헐리우드를 넘어 전세계가 사랑하는 배우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플레이보이지에서는 3년 연속 ‘최고의 섹시한 남성’으로 꼽히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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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의 거친 남성미, 장난기 어린 천진난만한 표정, 여심을 녹이는 살인미소는 브래드 피트, 조니 뎁, 차세대 섹시스타 로버트 패틴슨까지 헐리우드 섹시스타의 계보를 잇는 하나의 전형을 만들어내었다.
터프함과 위트, 섹시함을 함께 간직한 배우 멜 깁슨의 매력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랑하는 딸의 죽음에 감춰진 거대한 음모에 맞서 분노와 복수에 불타는 형사 크레이븐으로 분해 더욱 깊어진 연기력과 파워풀한 액션은 물론, 짐승남의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