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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말리 런칭쇼 성황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07 11: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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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이태리 명품 브랜드 브루노말리가 6일, 하얏트 호텔에서 국내 첫 입성을 알리는 런칭쇼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런칭쇼에는 미케레 조노(MR. Michele Zono)브루노말리 이태리 본사 대표가 직접 참석해 국내 브루노말리 전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손예진, 윤은혜 등의 많은 셀러브리티와 패션 관계자,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여 브루노말리 런칭을 축하해주었다.
   
 
   
 

 
브루노말리 코리아(대표 정태선)는 2010년 SS인 2월부터 백화점에 공식 매장을 오픈하고, 이태리 수제 브랜드의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핸드백과 제화로 상품을 전개한다..

1936년 이태리 볼로냐 지방의 Magli 가문에서 탄생된 브루노말리는 클래식과 예술, 이태리 감성을 지성미와 세련미를 더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한 이태리 최고의 명품 브랜드이다.
 
또한 상류층 노블레스 여성이 지향하는 명품 브랜드로 세계적인 배우 소피아 로렌,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2세, 힐러리 클링턴까지 세계 각국의 각계각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와 소니아 리카엘(Sonia Rykiel)의 디자이너로 유명한 에르네스토 에스포지토를 수석 디자이너로 영입했다. 에스포지토는 브루노말리의 컨셉 디렉션뿐만 아니라 2010년 SS부터 브랜드에 그의 감성을 더한 첫 번째 라인을 선보여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브루노말리는 전 세계에 유명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태리 6개 플래그 쉽 매장을 비롯하여 전 세계 40여 개국에 걸쳐 리테일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최고의 명품 백화점으로 꼽히는 다카시마야 백화점 본점을 비롯하여 25여개 고급 백화점에 입점 되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00% 이태리 본사 직수입으로 운영하며 30-40대의 사회적 지위와 소비주도권을 가진 여성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 고품격 명품 브랜드로 포지셔닝 할 계획이다.

운영품목은 여성 핸드백을 중심으로 여성구두, 지갑, 벨트 등의 잡화류이며 80~150만원대의 가격대를 형성한다.
매장 컨셉은 현지 인테리어 및 디자인을 도입하여 이태리, 일본 명품 브루노말리의 럭셔리한 매장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할 계획이다.

어반 클래식(URBAN CLASSIC)을 컨셉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이태리의 고품격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신규고객 창출과 로열티 고객 관리를 위해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다양한 타겟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