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www.aloe.co.kr)는 지난 5일, 호주 Young Shire Council에서 청정 양봉농장Australia Jim's Bee Products(Group)Pty Ltd과 프로폴리스(꿀벌이 만드는 천연항생제) 원료 개발 및 공급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정문알로에 박형석본부장과 백진홍 연구소장, 그리고 Young Shire Council 시장, Jim's Bee Products 대표 등 주요인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약에 따라 김정문알로에는 Jim's Bee Products와 항균, 항산화 작용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프로폴리스 원료 개발 및 공급, 제품화 등을 상호 교류 협력하게 되며, 이를 통해 더욱 차별화된 고품질의 건강기능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와 협약을 맺은 Jim's Bee Products는 청정 자연 환경을 갖춘 양봉농장으로, 호주 특정 지역에서만 자라나는 700여종의 유칼립투스나무로 둘러싸인 곳에서 길러지고 있는 벌들의 벌집에서 추출한 최상의 프로폴리스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Jim's Bee Products가 위치한 Young Shire Council는 유칼립투스가 자라기에 가장 알맞은 지역(호주 동남부)으로 각 시즌마다 다른 종의 유카리나무가 꽃을 피우므로 일년 내내 벌들에게 좋은 품질의 원료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김정문알로에 박형석 본부장은 “꿀벌이 만드는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가 신종플루 불안 속에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최근 프로폴리스의 입 속 항균, 항산화 효능이 입증되면서 프로폴리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김정문알로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프로폴리스 시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보다 먹기 편하고 맛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