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야-다비치-티아라가 첫번째 프로젝트 앨범 ‘여성시대’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 앨범 ‘원더우먼’으로 활동을 선보인다.
작년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여성시대’로는 씨야의 연지, 보람, 다비치의 해리, 민경 티아라의 지연으로 총 5명이 활동했다. 이 활동을 통해 티아라의 지연이 얼굴을 알리고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두 번째 프로젝트 앨범 ‘원더우먼’은 씨야의 연지, 보람, 수미, 다비치의 해리, 민경, 티아라의 효민, 은정 총 7명의 멤버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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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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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멋진 여자로 태어날 거야 당당하게 좀 더 꿋꿋하게 두 번 다시는 난 울지 않아’(이상 ‘여성시대’), ‘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 여자들의 의리가 더 멋있잖아 사랑보다 강하잖아‘(이상 ‘원더우먼’)등 두 프로젝트 모두 삶에 지친 여성들에게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가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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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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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앨범 ‘원더우먼’은 7일 3시30분에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15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