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견자단, 사정봉, 양가휘, 여명, 판빙빙 등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중국판 ‘오션스 일레븐’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8인 : 최후의 결사단>.
신세대 스타부터 국민배우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스타들을 보는 재미로 가득한 <8인 : 최후의 결사단> 속 세대별 매력남들이 새로운 변신과 함께 여심을 사로잡는 훈훈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30대 여심을 자극하는 영원한 사대천왕, 여명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무예 고수 ‘걸인’으로 돌아온 여명은 <첨밀밀>, <유리의 성>을 통해 수 많은 여성 팬들을 확보했던 아시아의 대표 스타. 장학우, 유덕화, 곽부성과 함께 홍콩 4대 천왕으로 불리며 가수, CF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여명은 <8인 : 최후의 결사단>을 통해 그 동안 숨겨왔던 단단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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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사랑하는 중국 대표 품절남, 사정봉
에픽하이 타블로의 미국 유학시절 절친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던 중국 핫 스타 사정봉은 <8인 : 최후의 결사단>을 통해 꽃미남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가난하지만 순수한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인력거꾼의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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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아이돌 스타, 왕백걸
청춘의 좌절과 희망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내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대만금마장영화제 등에서 호평을 받았던 <구월풍>에서 방황하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던 왕백걸이 <8인 : 최후의 결사단>을 통해 대부호인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후계자’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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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을 배경으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영웅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표적이 된 8명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8인 : 최후의 결사단>. 견자단, 양가휘, 판빙빙 등의 화려한 출연진들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 여명, 사정봉, 왕백걸은 각각 화려한 액션과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연기로 여성 관객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하루, 한 시간 동안 단 한 명의 영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8인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8인 : 최후의 결사단>.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과 23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 낸 규모 있는 볼거리,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오는 21일 개봉, 신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