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흥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에 공급하는 중형 임대아파트 ‘중흥 S-클래스 리버티’가 오는 9일부터 4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이번 4순위에서는 청약통장, 무주택에 관계없이 신청을 받아 추첨 등을 통해 진행되며 유주택자도 가능하다. 더욱이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 재당첨 제한에 해당되지 않고 추후 인기지역에 통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중흥 S-클래스 리버티’는 한강신도시에서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최초 중형임대 아파트로 분양가격은 3.3㎡당 840만~850만원선으로 확정분양가로 공급해 5년 후 시세가 올라도 그 차익을 분양계약자가 누릴 수 있다. 문의:1588-9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