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러브 액츄얼리>는 이제 그만!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로맨틱 블록버스터 <발렌타인 데이>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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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 ‘제시카 알바’, ‘앤 헤서웨이’, ‘제이미 폭스’, ‘애쉬튼 커쳐’ 등 최강 출연진을 형성했다.
또한 <뉴문>의 늑대인간으로 익숙한 ‘테일러 로트너’와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줄리아 로버츠의 친 조카로 동반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엠마 로버츠’ 등 신예 스타들도 가세해 로맨틱 코미디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들 배우들을 총지휘하기 위해 <귀여운 여인><프린세스 다이어리>의 게리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로맨틱 코미디의 명장으로서 다져온 특유의 연출력과 감각을 총동원한 야심작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은 매력적인 톱배우들의 등장과 발랄하고 상큼한 영상, 경쾌한 음악 등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시작하거나 끝나거나, 모든 사랑이 시험에 빠지는 날’이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를 통해 누구나 딱 내 얘기라고 느낄 수 있는 무한 공감 스토리를 예상하게 만든다.
올해도 어김 없이 돌아온 발렌타인 데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날을 즐기는 연인도, 솔로 탈출을 꿈꾸는 남녀도, 위기의 커플이나 이별한 연인도 반드시 관람해야 할 <발렌타인 데이>는 2월 1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