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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액츄얼리'는 이제 그만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패러다임 '발렌타인 데이'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07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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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러브 액츄얼리>는 이제 그만!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로맨틱 블록버스터 <발렌타인 데이>가 개봉한다.

   
 
개봉을 앞둔 <발렌타인 데이>는 마냥 달콤하기만 할 것 같지만, 사실 모든 사랑이 시험에 빠지는 날 ‘발렌타인 데이’에 벌어지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세상 모든 이들이 사랑을 꿈꾸는 특별한 날을 위해 이름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줄리아 로버츠’, ‘제시카 알바’, ‘앤 헤서웨이’, ‘제이미 폭스’, ‘애쉬튼 커쳐’ 등 최강 출연진을 형성했다.

또한 <뉴문>의 늑대인간으로 익숙한 ‘테일러 로트너’와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줄리아 로버츠의 친 조카로 동반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엠마 로버츠’ 등 신예 스타들도 가세해 로맨틱 코미디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들 배우들을 총지휘하기 위해 <귀여운 여인><프린세스 다이어리>의 게리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로맨틱 코미디의 명장으로서 다져온 특유의 연출력과 감각을 총동원한 야심작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은 매력적인 톱배우들의 등장과 발랄하고 상큼한 영상, 경쾌한 음악 등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시작하거나 끝나거나, 모든 사랑이 시험에 빠지는 날’이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를 통해 누구나 딱 내 얘기라고 느낄 수 있는 무한 공감 스토리를 예상하게 만든다.

올해도 어김 없이 돌아온 발렌타인 데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날을 즐기는 연인도, 솔로 탈출을 꿈꾸는 남녀도, 위기의 커플이나 이별한 연인도 반드시 관람해야 할 <발렌타인 데이>는 2월 1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