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어 선생 정철(㈜정철인터랩 이사장, 정철연구소 소장)이 지난 1997년 발표해 250만부 이상 판매된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의 13년 만의 후속작인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도서출판 정철연구소)가 15일(금) 공식 출간을 앞두고, 6일(수)부터 공식홈페이지(www.jungchul.com)와 교보문고, 인터파크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를 예약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전화영어 ‘정철Amazing폰’ 10% 할인 쿠폰과 함께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샤프 영어 전자사전, 정철어학원 10만원 상품권, 정철사이버 스피킹 엔진 무료 수강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에서 정철 선생은 우리나라 영어 학습자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과 노력을 투자하고도 영어 말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은 그간 배워온 영어들이 머릿속에 따로 따로 흩어져 있어 언어로서 제구실을 못했기 때문이라며, 책을 통해 흩어져 있는 영어 지식들을 한데 모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방법과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정철 선생은 먼저 영어 공포증을 없애고, 한국어 사용자가 영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터랭귀지(Inter-Language, 중간언어)를 언어로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주어, 동사, 청크(Chunk, 숙어), 전명구(전치사+명사), 준동사, 접속사 등을 활용해 쉽게 영문장을 완성하는 다양한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다른 영어책처럼 외우거나 할 필요 없이 여러 번 정독하면 누구라도 자연스레 그 원리가 쉽게 습득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철 선생은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는 대한민국 영어 학습자 머릿속에 따로 따로 떨어져 있는 영단어와 영문법 같은 죽어있는 뼈다귀에 생명을 불어 넣어 죽은 영어가 되살아나게 하는 방법에 관한 책” 이라며 “이미 학습되어 있는 넘치는 영어 지식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면 누구든지 영어로 술술 말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