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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이진욱 첫 콘서트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07 09: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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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이진욱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 작곡, 각종 뮤지컬 음악 편곡 및 슈퍼바이저로 활동해 오며 폭 넓은 장르를 소화하고 도전하는 차세대 뮤지션이다.

‘The Waltz Style’은 그의 첫 정규1집 앨범으로 총 12곡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현대인들에게 따스한 봄날 같은 안식처가 되어 줄 뉴에이지(크로스오버) 장르의 연주곡들이 수록되어있다.

   
 
이 앨범은 자신의 음악과 함께 한가로이 공원의 벤치에 앉아 스치는 바람을 마주하며 소소한 옛 추억들을 떠올리고 미소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의 바람이 트랙마다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앨범이다.

또한, 지난 11월 발매한 소품집 ‘Brilliant Yesterday’은 이진욱의 20대의 추억을 담은 감성 일렉트로닉 앨범으로 그의 피아노 선율 외에도 다양한 일렉트로닉 음색을 엿볼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그의 새로운 시도를 엿볼 수 있었다.

이진욱은 지난해 앨범작업과 함께 지난 7월 나루 아트센터 에서 열린 이진욱 단독공연 “The Waltz Style”, 9월에 열린 예술의전당 어쿠스틱 카페 내한 공연 스페셜 게스트 외에도 내년 초 발매할 디지털 싱글을 준비하며 지속적인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진욱 첫 콘서트 ‘2010 NEWYEAR’S Walts Style’은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 드럼 과 함께 클래식과 재즈의 악기를 조합하여 1집 ‘The Waltz Style’과 소품집을 공연하게 될것이며, 귀에 익숙한 음악들이 이진욱 스타일의 편곡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표현될지 접할 수 있는 2010년 새해의 멋진 무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