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이진욱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 작곡, 각종 뮤지컬 음악 편곡 및 슈퍼바이저로 활동해 오며 폭 넓은 장르를 소화하고 도전하는 차세대 뮤지션이다.
‘The Waltz Style’은 그의 첫 정규1집 앨범으로 총 12곡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현대인들에게 따스한 봄날 같은 안식처가 되어 줄 뉴에이지(크로스오버) 장르의 연주곡들이 수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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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11월 발매한 소품집 ‘Brilliant Yesterday’은 이진욱의 20대의 추억을 담은 감성 일렉트로닉 앨범으로 그의 피아노 선율 외에도 다양한 일렉트로닉 음색을 엿볼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그의 새로운 시도를 엿볼 수 있었다.
이진욱은 지난해 앨범작업과 함께 지난 7월 나루 아트센터 에서 열린 이진욱 단독공연 “The Waltz Style”, 9월에 열린 예술의전당 어쿠스틱 카페 내한 공연 스페셜 게스트 외에도 내년 초 발매할 디지털 싱글을 준비하며 지속적인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진욱 첫 콘서트 ‘2010 NEWYEAR’S Walts Style’은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 드럼 과 함께 클래식과 재즈의 악기를 조합하여 1집 ‘The Waltz Style’과 소품집을 공연하게 될것이며, 귀에 익숙한 음악들이 이진욱 스타일의 편곡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표현될지 접할 수 있는 2010년 새해의 멋진 무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