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경제지표가 시장전망치보다 부진한 영향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인라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66포인트(0.02%)오른 1만573.68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62포인트(0.05%)높아진 1137.14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7.62포인트(0.33%)하락한 2301.09로 마쳤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일제히 개선세를 보였으나 시장예상치보다 부진한 기록에 장중 하락세를 보이며 결국 강보합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